비비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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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심사위원단, 역대급 마스터 라인업 총집합!

비비의 세상 사는 이야기 2025. 12. 12. 11:49

 

미스트롯4 심사위원단, 역대급 마스터 라인업 총집합!

드디어 돌아온 미스트롯4!

2025년 12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심사위원단이라고 해요.

이번 시즌은 역대 진(眞) 우승자들과 트롯계 레전드들이
대거 합류해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마스터 라인업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레전드 마스터진>

트롯의 산증인들!

 

장윤정

미스트롯 시리즈 첫 시즌부터 함께해온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볼 수 있어요.
트롯 전성시대를 연 대표 심사위원으로서
매 시즌 참가자들의 발성과 감정 전달,
무대 매너를 세심하게 체크하는 것 같아요.
 

진성

미스터트롯 시즌 1부터 빠지지 않고 참여한
노래하는 음유시인이에요.
'보릿고개'의 주인공답게 감성 표현력 평가에 탁월합니다.
“첫 시즌부터 함께해 애착이 크다.
트롯의 혼이 담긴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고 해요.
 

김연자

데뷔 50년차 트롯 가수죠.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 장악력이 강점이라고 해요.
냉철하면서도 맛깔나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고 하네요.
 

장민호

미스터트롯1이 배출한 스타이자
심사평 장인으로 불린다고 해요.
"뉴페이스들의 활약을 눈여겨보셔도 좋을 것 같다.
아직도 이런 천재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라며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하네요.
 

다재다능한 끼와 친화적인 심사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자칭 '퍼포먼스 협회장'이라고 해요.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한몫하는 마스터죠.ㅋㅋ

 

 
 

 

<새로운 바람 - 이색 마스터들>

박세리

국민 영웅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이번 시즌에 전격 합류했다고 해요.
"큰 대회 경험이 많은 박세리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참가자들에게 마음에 와닿는 심사평을 많이 해줬다"라는
제작진의 전언이 있었다고 해요.
 

모니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심사평 장인이 미스트롯4에 합류한다고 해요.
댄스씬의 간판답게 참가자들의 퍼포먼스, 무대 구성, 동선, 표정까지 세밀하게 조언해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트롯 전문가는 아니지만,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 구성, 동선, 표정까지 조언해 주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이경규

'미스터트롯3'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참여한다고 해요.
"참가자들이 열심히 하면서도 무대를 즐기면서 하더라.
이번 시즌은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다르다"라며
새 얼굴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하네요.
 
 
 
 
 

<특별 마스터 - 역대 진(眞) 우승자들>

이번 미스트롯4의 가장 큰 화제는 바로 역대 시리즈 우승자들이 선배 마스터로 대거 합류한다는 것!
 

송가인 (미스트롯1 진)

7년 만에 트로트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복귀했다고 해요.
초대 진으로서 참가자들에게는
가장 까다롭고도 상징적인 평가자가 될 것 같아요.

양지은 (미스트롯2 진)

역대 우승자로서 후배들을 이끌 선배 마스터에요.
 

정서주 (미스트롯3 진)

가장 최근 우승자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줄 것이라고 해요.
 

안성훈 (미스터트롯2 진)

남자 시즌 우승자로서 크로스 심사에 나선다고 하네요.
 

김용빈 (미스터트롯3 진)

가장 최근 남자 시즌 우승자로,
손빈아와 함께 마스터로 활약한다고 해요.
 
 
 
 

<역대 TOP 출신 마스터들>

김희재 (미스터트롯1 TOP7)

역대 시리즈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을 평가한다고 합니다.

박지현 (미스터트롯2 TOP7)

선배 마스터로서 후배들을 이끌어줄 예정이라고.

손빈아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과 함께 미스터트롯3 출신으로 활약합니다.
 

천록담 (미스터트롯3 TOP7)

타장르 출신으로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
 

춘길 (미스터트롯3 TOP7)

역시 선배 마스터로 참여한다고 해요.
 

배아현 (미스트롯3 TOP7)

여성 시즌 출신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작곡가 마스터>

주영훈

작곡가의 시선으로 매번 날카로운 선구안을
보여온다고 해요.
"이번 시즌 룰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마스터들이 잠시만 방심해도 바로 탈락자가 나올 정도로 긴장감이 높아졌다"
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고 하네요.
 

박선주

촌철살인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든다고 해요.
"뛰어난 실력의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녹화 내내 즐거웠다"라고 전했다고 하죠.
 

김용임

명실상부한 트로트 퀸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숨은 보석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실력을 갖춘 트롯 여제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고 해요.

 

 

 

 

<MC>

김성주

미스트롯 시리즈의 안방마님이죠!
미스트롯 시리즈 첫 시즌부터 함께해온 MC로
이번 시즌에도 진행을 맡는다고 해요.
 
 
 
 

<마스터들이 말하는 미스트롯4>


이번 시즌의 심사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냉정하다고 해요. 올하트 관문이 20개로 높아졌고, 현역부X 블라인드 심사도 도입됐다고 하네요. 마스터들은 "상상 초월로 냉정해진 경연", "아직도 이런 천재들이 있다니 놀랍다"라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찬했다고 해요.

5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최종 88팀이 선발됐으며, 나이 제한이 전격 폐지돼서 더욱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다고 하네요.

송가인부터 박세리, 모니카까지 이색적인 조합의
심사위원단과 함께하는 미스트롯4!
과연 누가 차세대 트롯 여제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 놓치지 마세요!